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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자회담, 러시아 수석대표 베이징 복귀

급한 업무처리를 이유로 4차 6자회담중 돌연 귀국했던 러시아측 수석대표 알렉세예프 외무차관이 5일만에 베이징으로 돌아왔습니다.

알렉세예프는 차관은 베이징 공항에서 6자회담이 '위기´라는 주장을 부인하고 "회담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회담이 "하루나 이틀 더" 계속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알렉세예프 차관은 회담 사흘째인 지난달 28일 급히 처리할 업무가 생겼다며 일시 귀국 의사를 밝힌 뒤 이틀 뒤인 30일 모스크바로 돌아갔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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