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촨성 돼지균 국내 전파 가능성 극히 낮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4 11:46 조회 조회수 중국 쓰촨성 돼지 연쇄상구균 인체 감염증 발생과 관련해 국내 전파 가능성은 극히 낮은 것으로 판단된다고 보건당국이 밝혔습니다. 질병관리본부와 국립수의과학검역원은 이번 질병이 사람과 사람 사이에 전파 가능성이 없는 만큼 균이 국내로 유입되지 않을 것으로 보지만, 쓰촨성 방문객에 대해서는 돼지 등 가축과 접촉을 피하고 귀국시 축산물을 반입하지 말 것을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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