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사회단체 "삼성 불법대선자금도 수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3 11:20 조회 조회수 민주노총, 인권단체연석회의 등 시민·사회단체 110개와 민주노동당은 3일 오전 서울 삼성본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안기부 도청 파문'과 관련해 삼성의 불법 대선자금 제공에 대한 수사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삼성 그룹, 불법 대선자금의 실체가 드러났는데도 검찰은 안기부의 도청행위에만 수사의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도청행위 뿐만 아니라 권력과 삼성의 유착관계에 대해서도 수사를 벌여야 한다"고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집에 안 갈래" 그물 넘었다…바다 대신 수로 택한 부캉이 법 지키는 법원이 법 어겼다…6년간 과태료만 136억 동영상 기사 노상방뇨 말렸다가…20대 3명이 달려든 뒤 벌어진 일 동영상 기사 “다시는 안 돌아올 겁니다”…700명 '우르르' 무슨 일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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