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반신 노출 밴드, 작년에도 노출공연" 경찰, 오늘 재소환…사전모의 여부 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3 09:55 조회 조회수 PIP 닫기 MBC 생방송 도중 하반신을 노출한 인디밴드 멤버들이 지난해에도 '노출 공연'을 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 영등포경찰서는 이 인디밴드가 지난해에도 홍대 앞 클럽 공연에서 '하반신 노출'을 한 적이 있다는 진술을 확보했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하반신 노출이 사전에 계획됐을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3일 이들을 다시 불러 사전 모의 여부를 집중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북한군 자주 출몰한 곳"…'허둥지둥 복귀' 포착까지 동영상 기사 "호텔 구석구석 냄새난다"…제주서 59명 병원행 '발칵' 동영상 기사 "그 선수다!" 팬들 깜짝…"상욱이형" 한국말로 전했다 동영상 기사 38살이지만 "유아기 수준"…CCTV 속 모습에 재판행 동영상 기사 "나이 많은 여성 보내달라"…10억 빚진 사장의 치밀함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