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서 BC 7세기 청동기 시대 유적 발견 공렬토기·반달 돌칼 등의 유물과 주거지 5군데 확인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2 14:57 조회 조회수 경기도 양평군에서 기원전 7세기 무렵의 청동기시대 마을 유적이 발견됐습니다. 경기대 박물관이 양평군 개군면 공세리의 마을회관 건립 터를 발굴조사한 결과, 청동기시대 대표유물인 공렬토기를 비롯해, 무문토기와 반달 돌칼, 옥 장식등의 유물과 주거지 5군데가 확인됐습니다. 반달 돌칼은 족장을 상징하는 유물로, 이 선사주거지가 족장사회였음을 의미한다고, 발굴팀은 밝혔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하정우, 오는 12월 13일 결혼식 한다…"배우 부부 탄생" 동영상 기사 "밥 먹다 비행기 놓쳐?"…'선수 실격' 여자유도 감독 결국 동영상 기사 "딸 숨져가던 그때"…양재웅 병원 CCTV 사라진 '21분' 전남편 옆에서 숨진 어린 딸…"경찰은 무시만" 엄마 절규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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