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나라 "특검법 논의 과정서 공개방법도 논의"

한나라당은 1일 열린우리당에서 특별법을 제정하고 제3의 기구를 만들어 도청 테이프 공개 여부를 논의하자고 한 데 대해 반대한다고 밝히고 "공개 여부 논의도 특검법 제정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하는 게 옳다"고 말했습니다.

이정현 부대변인은 2일 오전 국회에서 브리핑을 갖고 "열린우리당이 주장하는 제 3의 기구는 정략적으로 이용될 가능성이 크다"면서 "특검법을 논의하는 과정에서 적법하게 공개하는 방법 등도 충분히 논의할 수 있다고 본다"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