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운영 씨 지난해 '홍조근정 훈장' 받아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8.02 10: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불법도청 테이프를 무더기로 갖고 있던 옛 국가안전기획부 미림팀장 공운영씨가 훈장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습니다. 행정자치부는 최근 국회에 제출한 자료에서 공씨가 지난해 6월 2004년 상반기 홍조근정 훈장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행자부는 홍조근정 훈장은 공무원 중 장기근속자에게 주는 3등급 훈장으로 공씨가 30년간 국정원에서 일한 경력이 인정돼 수여된 것 같다고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헷갈렸다" 진술 번복하더니 결국 구속…"피해자 다수·혐의 중대" "가는 날까지 버스가 안 오는군요"…귀국길까지 '황당 대우' "다이소 선크림 효과 없다" 논란에…"식약처 기준 충족" 반박 물파스 바르고, 쇠사슬로 결박해놓고…"학대만" 인정? 동영상 기사 "공범한테 사인 보낸 거 아냐?" 검찰 송치되는데 혀 내밀고 '윙크'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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