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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대형 임대 아파트 건설 활성화"

서울시 밝혀

서울시 임대아파트 활성 대책의 기본 방향은

'고품격 임대아파트'를 지어

고급 주택에 대한 수요를 임대아파트로 끌어들인다는 것.

이를 위해, 기존의 18평 이하 건설을 중단하고

22, 26,33평 등 중형 평형 위주로 공급을 대폭 확대하고

장기적으로는 40평형까지 공급하겠다고.

건설자재의 고급화와 우수 건설업체 선정으로

임대아파트를 분양아파트와 동일한 수준으로 건립한다는 계획.

또, 주변 시세보다 60-80% 정도에 불과한 임대료와

30년에 이르는 장기 임대기간으로

젊은층과 실버층의 수요를 끌어들일 계획이라고.

* 임대주택 입주 후에도 청약통장 순위가 그대로 유지돼

분양주택 청약도 가능하도록 하는 등 주택 소유보다 임대의 장점을

높여 최근의 부동산 폭등도 막겠다는 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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