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국민 임대아파트의 평수를 확대하고 민간 아파트와 동일한 건설자재를 사용하는 등 임대주택 고급화 계획을 발표했습니다.
이에 따라 18평형 이하 국민임대주택은 건립이 중단되고 22, 26, 33평형대 위주로 공급될 예정입니다.
서울시는 "현재 임대주택 입주자 가운데 60%가 더 넓은 평형으로 이전을 원하고 있다"며 "넓은 평형이 공급되면 이들이 옮기고 난 자리로 신규 수요자들의 입주가 가능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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