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8일 아이티에서 무장단체에게 납치됐던 한국 기업인 서모씨가 피랍 사흘만인 어제(30일) 무사히 풀려났다고 외교통상부가 밝혔습니다.
외교부 관계자는 "서씨 피랍은 치안 불안속에서 몸값을 노린 단순 납치사건으로 파악되고 있다"면서 "아이티로 여행하려는 국민들은 그 필요성을 신중히 검토해달라"고 당부했습니다.
아이티 피랍 한국인 사흘만에 석방
<8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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