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 파업 보름째...피해액 급증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31 13:21 조회 조회수 아시아나 조종사 파업이 31일로 보름째를 맞는 가운데 파업으로 인한 피해가 크게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아시아나항공에 따르면 31일까지 파업으로 인해 승객 27만명과 화물 2만 3천여 톤의 운송차질을 빚었고, 피해액은 천 백억원에 이른다고 밝혔습니다. 또, 관련 업계의 피해도 급증해 피해액이 7백 70억원에 이른다고 덧붙였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레미콘 바퀴가 다리 위로…남성 끝내 사망 종량제 봉투 열었다가 '깜짝'…'2천만 원' 벌었다 동영상 기사 "참 몰상식" 충격적인 결과…비행기서 무슨 짓을 동영상 기사 결국 '역대 최고가' 찍었다…상상초월 가격 보니 동영상 기사 "쓰레기 봉투?" 경악…베란다 난간에 '대롱대롱'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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