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산관리공사는 다음달 1일부터 3일까지 자사 홈페이지의 전자입찰시스템 온비드를 통해 900억원 상당의 압류재산 공매 입찰을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입찰에서는 아파트 등 주거용건물 135건, 근린생활시설과 점포상가 105건, 토지 116건, 기타 36건 등 총 392건이 공매될 예정입니다.
자산관리공사는 이번 공매가 아파트, 주택 등 주거용 건물과 토지 등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어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면서 그러나 공매되는 압류재산의 명도 책임은 매수자에게 있으므로 임대차 현황 등 권리관계 분석에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고 조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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