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고국 무대가 올해도 어김없이 이어집니다.
조수미 씨는 세계적인 바리톤 드미트리 흐보로스토프스키와의 듀오 공연을 내일(30일)부터세종문화회관에서 갖기 위해 막바지 연습에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조수미 씨는 고통받는 지구촌 어린이를 돕기 위해 유니세프(유엔아동기금) 협력도시인 강원도 원주시 유니세프후원회가 주최한 '2005년 유니세프 자선의 밤-조수미 초청 특별공연'을 원주에서 가졌습니다.
한국이 낳은 세계적인 소프라노 조수미 씨의 리허설, 생생 뉴스에서 전해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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