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 정장선 제4정조위원장은 일부 언론에서 정부와 열린우리당이 연탄값을 올리는 것을 논의한다고 보도한 데 대해 "인상 검토는 사실"이라면서도 "당에선 연탄 수요가 많아지는 시기를 앞두고 영세민도 어려운 데 연탄값을 올리는 것은 문제라고 지적했다"고 밝혔습니다.
정 위원장은 이어 "연탄값 인상 문제는 다시 논의하기로 했다"면서 "연탄값 10%를 올리고 영세민 지원을 하려면 정부가 천억원 이상의 재정을 투입해야한다"고 설명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