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각측이 가지고 있는 요구사항과 제공할 수 있는 것이 모두 테이블 위에 올라와 있다.
전체 양자 접촉해보니 의견 접근에 시간이 걸리겠구나 하는 것들이있다. 볼트 너트가 안 맞는 것은 본국 훈형령을 받는 다든지 하는 방법으로..해결해야죠.
이 부분은 깎고 다듬는 작업이 필요하겠구나 하는 부분들이 있다.
쉬운 것들은 물을 채울 때 올라 가는데. 지금 찬 것 보다 남은 게 더 많은 것이다
결과를 만드는데 시간이 걸릴 것이다. 아무도 초안을 내놓은게 없다.
서로 말로만 이런 게 있다.. 초안도 백지에 한 번 써 보는 거지.. 문서로 나오면 입장이 분명해져 어려운 부분이 있기 때문에 탐색 기간이 필요하다.. 결심을 할 수 있는 단계, 단락 지울 수 있을 것이라고 보기는 어렵다. 주말이 어떻게 될 지 한다면 계속할 것이다. 정해진 것은 없지만 휴일 없이.. 모두가 각오가 단단해서 계속하게 될 것이다.
양자는 상황 진전에 따라 그 자리에서.. 미북간에 양자를 했다.. 오후 한미와 남북이 간이 협의를 가졌다.. 어제(27일)부터 자기들의 생각이 나왔기 때문에 처음에는 쉽게 채워지지만 나중엔 물방울로 채워진다.
신축성은 상호적이기 때문에 서로 상대 의중을 파악하고 있다가 동시적으로 혹은 거중 역할을 하는 사람의 역할이 필요하다.
오늘(28일) 북미 만난 다음에 남북 간 만나고 한미 만나고 했다.
통역 필요없기 때문에 남북은 시간이 적게 걸리고 그렇다.
내일도 한미간 협의하느냐? 언제나 열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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