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전국의 건축허가 면적이 8백56만㎡로 작년 같은 달보다 26%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달전인 5월에 비해서는 27% 줄어든 것이고 최근 5년간 평균과 비교해서도 34% 감소했습니다.
용도별로는 주거용이 1년전보다 31%, 상업용이 45% 감소한 반면 공업용은 25% 증가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허가면적이 감소한 것은 지가 상승으로 업체들이 택지확보에 어려움을 겪고 각종 주택시장 안정조치로 관망세로 돌아섰기 때문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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