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주택건설은 전국적으로 25% 증가했지만 서울의 주택건설 실적은 12.5% 줄어들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상반기 전국의 주택건설실적이 19만천가구로 작년보다 25% 늘었다면서 올해 주택공급 목표인 52만 가구를 무난히 달성할 것이라고 전망했습니다.
주택유형별로는 아파트가 지난해보다 42% 늘어난 반면 다가구,다세대주택은 36% 감소했습니다.
건설교통부는 서울에서 주택건설이 감소한 것은 대규모 물량이 없었기 때문으로 하반기부터는 나아질 것이라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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