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한 부총리, "기업의 대정부 요구 지나쳐"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기업들이 정부에 지나친 요구를 하고 있다고 비판하면서, 신뢰하는 분위기에서 진지하게 고민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28일 전경련 하계포럼 강연에서 기업들이 성명서 등을 통해 정부를 비판하는 행위는 아무런 성과를 낳지 못하며, 원숙한 절차를 지키는 것이 효율적 결과를 만들수 잇다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출자총액제한제의 경우 정부가 이미 입장을 밝혔고, 그 과정에서 여론 수렴도 했는데도 재계는 틈만 나면 출자총액제한제 때문에 투자를 못한다고 강변하고 있다고 비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