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담도 의혹' 오점록 전 도공사장 구속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8 10:02 조회 조회수 PIP 닫기 행담도 개발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는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27일 밤 10시쯤 오점록 전 도로공사 사장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구속수감했습니다. 오씨는 지난해 1월 구속된 김재복씨와, 행담도 개발사업이 실패해도 도로공사가 행담도개발의 주식을 1억500만 달러에 되사준다는 계약을 체결해 도로공사에 손해 위험을 안긴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검찰은 이번 주말부터 도로공사 등에 대한 외압 의혹과 관련해 전직 청와대 관계자들에 대한 수사에 나설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법 지키는 법원이 법 어겼다…6년간 과태료만 136억 동영상 기사 노상방뇨 말렸다가…20대 3명이 달려든 뒤 벌어진 일 동영상 기사 세계가 지켜본 16시간 비행…판다 2마리의 특별 임무? 동영상 기사 "피 묻어 찝찝" 1천만 개 팔렸는데…"어떻게 버려요?"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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