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경영 정상화 가능성이 없어 워크아웃 즉,기업 개선작업을 중단한 중소기업이 크게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금융감독원은 올 상반기 워크아웃을 중단한 중소기업은 182개로 지난해 하반기보다 6배 급증했다고 밝혔습니다.
반면 경영 정상화로 워크아웃을 졸업한 중소기업은 179개로 역시 2.5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또 이들 중소기업에 대한 채권은행의 채무 재조정은 80% 이상이 여신 만기연장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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