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발생한 2차 런던 테러 용의자들이 또 다른 3차 테러 준비를 위해 폭발물을 숨겨둔 장소에 다시 돌아왔다고 영국 일간 더 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
테러범의 폭탄 제조공장으로 사용됐던 런던 북부 뉴 사우스게이트의 9층 아파트에서, 주민들은 테러 직후 용의자 27살 무크타르 사이드-이브라힘과 24살 야산 하산 오마르를 보았다고 말했습니다.
런던 경찰은 앞서 이 아파트에서 폭탄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재료와 화학 물질들을 찾아냈습니다.
경찰은 또 현재 테러 용의자들이 비호세력의 도움 속에 런던에 숨어 있다고 보고, 이들이 또 다른 테러를 벌일 것을 우려하고 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