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향수와 목욕용품을 제외한 기초·색조 화장품의 6월말까지 수출액은 1억35만5천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7천291만4천달러에 비해 41.3% 증가했다고 밝혔습니다.
주요 수출 대상국으로는 중국이 2천893만달러로 1위를 차지했고 미국이 천326만달러로 두 번째로 많았습니다.
화장품 업계는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화장품이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화장품 업계는 "한류 열풍을 타고 국내 화장품이 중국과 동남아 등지에서 인기를 얻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