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인에게 값을 매길 경우 1인당 가격이 1억 7천여만원, 영국을 매물로 내놓다면 1경 450조원 정도의 가치가 있다고 영국 일간 텔레그래프지가 국세청 통계를 인용해 보도했습니다.
영국 국세청은 지난해 말을 기준으로 개인자산과 공공자산을 포함한 전체 순자산을 합해 이런 액수를 산출했다고 밝혔습니다.
국세청은 영국의 가격이 일년전보다 8퍼센트 정도 상승했으며 영국 자산 열 개 중 여섯 개는 건물을 포함한 주거 관련 자산으로 전년보다 12% 늘어난 육천 팔십조원에 달했다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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