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일인 26일은 탕자쉬안 중국 외무담당 국무위원이 미국 방문길에 올라, 27일부터 콘돌리자 라이스 미 국무장관과 회담을 갖는 한편 조지 부시 대통령과도 면담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전문가들은 탕 위원의 방미가 6자회담 기간에 이뤄짐으로써 북핵 문제와 관련해 필요할 경우 중·미 지도층이 중대 결정을 내릴 수 있는 직접 채널이 열릴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첫 중·미 고위급 회담은 다음달 1일부터 이틀 동안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첫 중·미 고위급 회담은 다음달 1일부터 이틀 동안 베이징에서 개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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