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얀마에서 대형 지진이 발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태국의 전문가가 예측했습니다.
태국 언론들에 따르면 국립 출라롱콘 대학 판야 교수가 지난 해 12월 26일 지진해일의 원인이 된 강진이 인도네시아 수마트라 섬 근해에서 일어난 뒤 지진활동이 북쪽으로 이동하면서, 미얀마 중부 지방에 대형 지진이 닥칠 가능성이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판야 교수는 만약 미얀마에 지진이 일어나면 태국 북부 지역도 영향권에 들 것이라고 덧붙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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