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뉴욕증시는 어떻게 마감됐습니까?
<기자>
우리시간으로 오늘(26일) 새벽에 마감된 뉴욕 증시는 주요지수들이 모두 내림세로 마감이 됐습니다.
주요기업들의 실적 발표를 앞두고 관망 분위기가 짙은 가운데 아무래도 유가 상승이 악재로 작용했다고 풀이하고 있습니다.
다우 지수는 54포인트, 0.51% 떨어져서 만596를 기록했습니다.
나스닥 지수는 13포인트, 0.6% 하락한 2천166으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국제 유가가 많이 올랐습니까?)
그다지 크게 오른 것은 아닙니다.
서부텍사스 중질유의 경우 배럴당 35센트가 오른 59달러로 장을 마감했습니다.
미국과 중국을 비롯한 주요국가들의 석유수요가 계속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부분적으로 악재가 된것으로 풀이가 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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