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염 환자 발생에 대비한 응급의료 지원반이 설치·운영됩니다.
보건복지부는 장마가 끝나고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폭염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보건의료 폭염대책'을 수립해 시행한다고 밝혔습니다.
특히 노약자나 독거노인에 대해 응급진료체계를 구축하고 자원봉사자를 활용한 수시 방문 등 주기적 보호관리 시스템을 운영하기로 했습니다.
아울러 식중독 예방을 위해 복지부와 식품의약품안전청, 시·도간 비상연락체계를 가동하고 집단 급식소와 도시락 제조업소 등에 대한 위생감시도 강화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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