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과천청사 대회의실에서 간부회의를 열고 "빈곤계층에 대한 대책마련에 중심적으로 나서라"고 지시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재래시장, 택시, 이미용, 음식점 등 영세자영업에 대한 대책이 성과를 내도록 관련 태스크포스팀에서 추진실적을 점검해달라"면서 "직접 현장을 방문해 양극화 해소대책이 성과를 낼 수 있도록 챙길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한 부총리는 또 "우리나라 경제규모가 세계 11위 수준인 반면 정부 경쟁력은 30위 정도에 머물러 있다"면서 "정부경쟁력이 향상될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할 것"이라고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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