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군이 장병 가족 등 '비전투 요원에 대한 소개작전´의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미군 신문 성조지가 오늘(24일) 보도했습니다.
주한미군의 이런 움직임은 지난 4월 비전투요원 소개작전의 일환으로 일본으로 탈출 훈련을 하던 쾌속선 코비5호가 좌초한데 따른 개선책을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와 관련해 주한미군측은 "지난 4월 발생한 좌초사건의 여파로 소개작전 개선책을 면밀하게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주한미군은 오는 10월에 또 한차례의 비전투요원 소개 훈련을 실시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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