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은 오는 26일을 '전 당원 봉사의 날'로 정하고 지역별로 국회의원과 당원들이 참여한 가운데 봉사기관과 복지시설 등을 방문해 봉사 활동을 벌이기로 했습니다.
당내 자원봉사 모임인 '나눔운동본부'의 본부장 장향숙 의원은 당 쇄신을 위한 '뉴스타트 운동'의 일환으로 이런 행사를 준비했다고 밝혔습니다.
전국 50개 지역에서 실시되는 이날 행사에는 문희상 의장과 배기선 사무총장을 비롯해 유인태, 이계안 의원 등 30여명의 열린우리당 국회의원과 천 300여명의 당원이 참여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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