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폭염으로 탈진사고가 잇따르고 있습니다.
23일 오후 2시쯤 서울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조선시대 왕궁수문장 교대식을 재현하던 행사요원 22살 윤 모씨가 의식을 잃고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습니다.
23일 오후 5시 반쯤에는 경기도 파주시 파주출판단지 내 건설현장에서 공사인부가 쓰러져 병원으로 옮겨졌고 24일 오전 10시 반쯤에는 전남 나주시 공사현장에서 일하던 20대 남자가 탈진해 쓰러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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