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휴대폰 싸게 판다" 문자메시지 '경계'

휴대폰을 싸게 판다는 문제메시지를 보낸 뒤 상품 대금만 받고 연락이 두절되는 사례가 잇따라 발생해 주의가 요구되고 있습니다.

소비자호보원은 최근 유명 이동통신사의 대리점을 사칭하면서 우수 고객에게 최신형 휴대폰을 싸게 준다고 유인한 뒤 판매대금을 받으면 연락을 끊는 피해 접수가 지난 13일부터 9일간 16건이나 접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휴대폰을 무료로 제공하거나 할인판매한다는 경우 진위여부를 판매회사 본사 고객센터에 확인하고 계약서 사본등 관련자료를 꼭 보관해두라고 소보원은 당부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