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 조종사 파업이 일주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22일 처음 5편이 결항된 제주 노선이 23일 대거 취소됐습니다.
23일 아시아나항공 제주 노선 21편이 결항되는 등 국내선 94편이 결항되고, 화물노선 결항은 4편입니다.
국제선은 정상운항됩니다.
아시아나항공은 파업이 장기화함에 따라 제주 노선의 결항이 불가피하다고 밝혔습니다.
아시아나 노사는 23일과 24일 협상 계획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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