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화 절상 여파 환율 급락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2 17:19 조회 조회수 중국의 위안화 절상 여파로 달러에 대한 원화 환율이 급락세를 보였습니다. 22일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21일보다 14원 20전 폭락한 1,021원 30전에 마감됐습니다. 한편, 한덕수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경제정책조정회의 발언을 통해 "한국은행과 함께 외환시장에 불안요소가 나타나지 않도록 면밀히 동향을 주시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우즈베크 사람들에 감동"…한국행 비행기 '기적'의 장면 동영상 기사 "이 정도면 속인 거 아니냐…" 백화점서 산 '디저트' 뜯자 동영상 기사 주변 손님도 "밥값 대신 낼게요"…짬뽕집 경찰이 구했다 동영상 기사 "XX 다녀감" 버젓이 낙서해댔다…국립중앙박물관 결국 동영상 기사 "이상한데" 한밤 수상한 남성…CCTV 요원 기겁한 이유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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