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대사관은 청소년들의 자원봉사활동 증진을 위해 한국자원봉사협의회와 한국청소년지도자협회에 각각 3만달러와 2만5천달러의 보조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두 단체는 14∼22세의 한국 청소년들의 신청을 받아 보조금을 개별 소액보조금으로 나눠주게 됩니다.
주한 미 대사관은 오는 25일 오전 11시반 서울 남영동 자료정보센터에서 두단체의 대표들이 참석한 가운데 '2005 NGO 소액보조금' 지급 양해각서 서명식을 가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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