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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팔래스-임페리얼팰리스 호텔 상표권 분쟁

서울 팔래스호텔을 운영하는 서주관광개발은 최근 아미가 호텔에서 이름을 바꾼 임페리얼 팰리스 호텔의 운영자인 태승21(이십일)을 상대로 상표권 침해금지 소송을 서울중앙지법에 냈습니다.

팔래스호텔 측은 소장에서 "팔래스와 팰리스는 단어가 비슷한데다 두 호텔이 서울 강남에 함께 위치해 있어 상표가 동일한거나 유사한 범위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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