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재활용문화 확산' 서울시내 벼룩시장 늘어

어려운 경제 사정과 재활용 문화의 확산으로 서울시내 중고물품을 파는 벼룩시장이 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서울시 따르면 지난해부터 벼룩시장이 늘어 현재 뚝섬 나눔 장터와 동대문 풍물시장 등 모두 54개의 벼룩시장이 열리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시는 외국 관광객을 상대로 벼룩시장을 홍보하는 한편, 지역생활문화로 정착할 수 있도록 행정적, 재정적 지원을 강화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