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라크에 파견된 알제리의 고위 외교관이 바그다드에서 괴한에게 납치됐습니다.
이라크 경찰은, 이 고위 대사와 운전사가 바그다드 서부 인근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밝혔습니다.
이라크 정부는, 이라크를 아랍 세계에서 고립시키려는 저항 무장 단체들이 알제리 대사를 납치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이라크에서는 지난달 이미 세명의 외교관이 납치 살해 되거나 총격을 받은 바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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