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군, 동해지역 경계태세 '진돗개 둘'로 전환

군은 21일 군 총기탈취 사건과 관련해 동해지역 경계태세를 '진돗개 하나'에서 '진돗개 둘'로 전환한다고 밝혔습니다.

군은 시간이 지나면서 지역별 봉쇄선과 차단선 점령작전 등의 군사작전 지속상황이 아닌 것으로 보고 주민들의 편의와 국도의 교통지체 해소 등을 고려해 이같이 조치했다고 덧붙였습니다.

그러나 민통선 이북지역과 강원도 동해안, 영서지역 일부 도로에 대한 검문검색과 교통통제는 계속됩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