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린우리당과 보건복지부는 21일 국회에서 당정협의를 갖고 요양산업, 기기산업 등 8대 고령친화산업분야를 지정해 범정부차원에서 집중지원하는 내용의 '고령친화산업지원법'을 정기국회에서 처리하기로 했습니다.
이목희 열린우리당 제 5정조위원장은 "노인복지 수요를 충족하면서 새로운 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위해 고령친화산업지원법을 제정하기로 했다"며 "고령친화산업의 시장규모는 2010년 29조원, 2020년 108조원으로 예상되며 취업유발효과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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