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검찰, 김우중 씨 오늘부터 조사 재개

김우중 전 대우그룹 회장을 수사해온 대검찰청 중앙수사부는 협심증과 장폐색증으로 입원했던 김 전 회장을 21일부터 다시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김씨는 20일밤 서울 신촌 세브란스병원을 떠나 서울구치소에 재수감됐으며 검찰은 김씨를 상대로 조사가 미뤄져온 출국 배경과 정관계 로비 여부 등을 추궁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오늘의 숏뉴스

많이 본 뉴스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댓글

    방금 달린 댓글
    댓글 작성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0 / 300

    댓글 ∙ 답글 수 0
    • 최신순
    • 공감순
    •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