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세원씨 매니저 수사관 다음주 소환조사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20 19:30 조회 조회수 서울중앙지검 형사1부는 개그맨 서세원씨의 매니저였던 하모씨에게 가혹행위를 한 것으로 의심되는 수사관 2명을 다음주초 소환해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하씨는 19일 검찰 소환 조사에서 지난 2002년 연예계 비리 수사 당시 자신에게 가혹행위를 했다며 수사관 2명을 지목했다고 검찰은 전했습니다. 검찰은 이에 따라 다음주 이들을 불러 실제로 가혹행위를 했는지 확인한 뒤 혐의가 드러날 경우 형사 처벌할 방침입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도끼로 기장 공격한 부기장…"비행기 추락시키려" 시인 '역사 왜곡' 뜨거운 논란 속…영화 '암살자(들)' 관객 수 근황 동영상 기사 제2금융권까지 4만 명 털렸다…동시다발로 덮쳐 '공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법 안 지킨 법원…"6년간 과태료만 136억" 드러난 실태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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