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국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열린우리당 김희선 의원의 선친인 김일련씨가 일제 치하 만주국 경찰로 재직하며 독립군을 탄압하는 등 친일행적을 했음이 자체 현지조사 결과 드러났다고 주장했습니다.
고정균 조사단장은 "김씨의 친일행적을 보도한 월간조선 기사의 사실 여부를 인터뷰 등을 통해 확인했다"며 당시 김씨에게 검거당했다는 독립군 참모장 최창도씨, 소대장 최진규씨 자손들의 증언과 김씨의 친일행적을 직접 목격했다고 주장하는 최모씨의 증언을 공개했습니다.
또한 1942년판 중국 지린성 통화 유하현 만주관공리일람표 사본을 증거로 제시하고 일람표에 김씨의 창씨개명 이름인 가나이 에이이치로 재직 기록이 기재돼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