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010년까지 전국 160개의 모텔과 여관 등을 중저가 호텔로 전환하는 방안이 추진됩니다.
정부는 주 5일 근무제 확대 등으로 늘어나는 여가 수요를 충족할 수 있는 중저가 숙박시설을 확충하기 위해 모텔이나 여관을 중저가 호텔로 전환하면 보수 자금을 지원하기로 했습니다.
정부는 이를 위해 관광진흥기금 3천200억원을 투입할 계획입니다.
중저가 호텔로 전환을 희망하는 모텔이나 여관 업주는 자치단체에 관광사업 계획 승인을 받아 관광사업자로 등록하면 은행 등에서 자금을 융자 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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