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종의 손자이자 영친왕의 아들인 대한제국의 마지막 황세손 이 구씨가 지난 16일 향년 74세로 일본의 한 지방 호텔에서 심장마비로 숨졌습니다.
전주이씨 대동종약원은 이환의 이사장과 유홍준 문화재청장을 공동 위원장으로 장례위원회를 구성하고, 일본에서 유해가 운구되는 대로 낙선재에서 오는 24일 9일장으로 장례를 치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대동종약원 관계자는 "일흔이 넘은 이 구 황세손이 왜 지방에 홀로 갔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며 정확한 사인을 가리기 위해 일본에서 부검을 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습니다.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