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월 사법연수원을 수료한 사법시험 합격자 모두가 취업에 성공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법연수원은 지난 1월 수료한 사법연수원 34기생 9백57명 중 66.6%가 수료와 동시에 취업에 성공했고 나머지 33.4%도 수 개월만에 모두 사회 진출에 성공했다고 밝혔습니다.
수료생 가운데 10%가 예비판사로, 8.9%가 검사로 임관했으며 법무법인과 개인법률사무소에 들어간 사람이 31.8%, 직접 변호사 사무소를 개업한 사람은 19.3%로 나타났습니다.
이 밖에 비법조 영역으로 분류되는 공공기관과 기업체 사내변호사, 시민단체 등에도 13.7%인 131명이 진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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