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한의 국회의원에 해당하는 북한 최고인민회의 대의원이 지난 5월 북한을 탈출해 제3국을 거쳐, 최근 입국해 국가정보원에서 조사 받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국정원 당국자는 "성이 김씨인 이 70대 탈북자는 북한에서 무역 계통에서 일했으며, 타이완과 무기 거래에 관여한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북 최고인민회의 대의원 탈북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동영상 기사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