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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인정찰기 헌터 한국배치

주한미군은 무인정찰기 쉐도우에 이어, 무인정찰기 헌터를 2사단에 배치해 대북 감시정찰 능력을 향상시킬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헌터 정찰기는 12시간 이상을 비행하면서 적진을 감시정찰할 수 있으며, 현재 이라크에서 미군의 주력 무인 정찰기로 활약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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