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적 손봐달라" 해결사 사이트에 의뢰 SBS 뉴스 Seoul 작성 2005.07.17 23:05 조회 조회수 경기도 성남경찰서는 살인 청부업자를 시켜 연적 관계에 있는 여성을 살해한 혐의로 28살 김 모 여인을 구속했습니다. 김씨는 최근 인터넷을 통해 접촉한 살인 청부업자에게 천6백만 원을 건네고, 약혼을 방해한 애인의 전 여자친구 28살 장 모씨에 대한 살해를 의뢰한 혐의입니다. 경찰은 지난달 24일 경기도 성남의 한 공영주차장에서 흉기로 장씨를 20여 차례 찔러 살해한 살인 청부업자를 쫓고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댓글 댓글 새로고침 방금 달린 댓글 MY 댓글 댓글 작성 댓글 레이어 닫기 첫 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타인에게 불편함을 주는 욕설, 비방, 혐오 등의 표현은 주의해 주세요. 규정 위반 시 관리자에 의해 삭제 처리될 수 있습니다. 0 / 300 등록 최신순 최신순 공감순 비공감순 매너봇 이미지 매너봇이 작동 중입니다. 댓글 운영정책 운영 정책 아이콘 댓글 전체 보기 오늘의 숏뉴스 오늘의 숏뉴스더 보기 이 시각 인기기사 동영상 기사 [속보] 일본 꺾고 사상 첫 4연패…한국 축구 새 역사 도끼로 기장 공격한 부기장…"비행기 추락시키려" 시인 '역사 왜곡' 뜨거운 논란 속…영화 '암살자(들)' 관객 수 근황 동영상 기사 제2금융권까지 4만 명 털렸다…동시다발로 덮쳐 '공포' "칼에 찔렸다" 다급한 신고…경찰 7명 출동했는데 '반전' 많이 본 뉴스 리스트더 보기 리스트더 보기 스브스프리미엄 스브스프리미엄이란? 당신의 지적 탐험과 발견, 성장, 나눔의 세계로 이끌어줄 프리미엄 콘텐츠레이어 닫기 스브스프리미엄더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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