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한국관광공사의 주식회사 한무컨벤션에 대한 외국인 전용 카지노 영업장 선정 논란과 관련해 "감사원은 현 정부의 카지노 사업 밀어붙이기와 공기업에서 추진하는 이유, 수익금 용처 의혹과 허가과정의 의혹을 철저히 조사해 밝혀야 한다"며 감사원 감사를 촉구했습니다.
구상찬 부대변인은 논평을 통해 "카지노 사업 선정에 결정적인 하자가 드러나 계약해제 사태가 발생하고, 중요한 서류 점검도 하지 않은 채 불과 이틀만에 졸속으로 심사가 이뤄졌음도 새롭게 밝혀졌다"며 "카지노 사업 정계관련설이 나오고 신규 카지노 수익금이 대북지원용이라는 소문까지 나온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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